이선빈은 배우로, 최근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달까지 가자'에서 비공채 출신 직장인 정해역을 연기해 현실적인 희망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점이 호평받았습니다.
시상식에서 MC를 맡아 김성주와 함께 진행하며, 시상자 조재윤의 “선빈이 결혼하면 불러줘”라는 돌발 멘트에 “네, 네. 그럼요”라며 유쾌하게 화답했습니다. 또한 베스트 커플상 후보 인터뷰에서 김영대와의 면회 공약을 재치 있게 언급하며 “김성주”라고 센스 있게 받아쳤습니다.
연인 이광수와는 2016년 SBS '런닝맨' 인연으로 2018년부터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며,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소환됐습니다. 수상 소감에서 “8년 전 ‘미싱 나인’ 신인상 후 과분한 상”이라며 가족, 스태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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